큰 용사

                                          08월05일2018년

“보소서, 나는 이 가운데서 가장 작고 연약한 자입니다.”

그런데 주님은 그 작고 연약한 자를 큰 용사라 부르십니다.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입니다”

그런데 주님은 그토록 자기 죄에 몸부림치는 자를 큰

용사되게 하십니다.

 

“주여 보낼만한 자를 보내소서”

그런데 주는 그토록 아니라고 하는 자를 그토록 보내고자

하십니다.

 

왜냐하면 그 분은 우리의 힘을 보고, 외모를 보고,

능력을 보고 우리를 택하시는 것이 아니라,

그 작고 연약한 죄인과 “함께 하시며”그를 사용하시기

때문입니다.

그 연약함에도 두려워하지 않고 “믿는 자들”과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그런데 주님은 그 연약함에도 자기가 아닌 그 분의 말씀을 신뢰하는 자를 기뻐하십니니다.

그를 큰 용사라 부르기를 주저치 않으십니다.

그래서 난 주 안에서

주를 바라보고, 주를 의지하는 큰 용사가 됨을

기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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