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여 보기를 원하나이다.

                             07월15일2018년

내 눈은 주님을 보지 못합니다.

그래서 늘 내 영혼은 방황합니다.

주여 보기를 원하나이다.

 

내 눈은 주님이 바라보는 세상을 보지 못합니다.

그래서 늘 내 육신은 피곤합니다.

주여 보리를 원하나이다.

 

내 눈은 주님이 바라보는 눈으로 내 모습을 보지 못합니다.

그래서 늘 내 마음은 어둡습니다.

여 보기를 원하나이다.

 

보지 못하는 나는 언제나 보기 위해

주변을 두리번거리고

사람들을 찾아 헤매며

더 가까이 다가가려 하지만

가까이 가면 갈수록 보이는 것은 없고

온통 눈 감은 내 모습만이 날 당황스럽게 합니다.

 

주여, 보기를 원하나이다.

주가 만드신 세상, 주가 만드신 영혼, 주가 사랑한 내 모습을

그 진짜의 모습을, 그 원래의 모습을 보기를 원하나이다.

 

“에바다, 내 눈을 뜨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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