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있으라

                                   2018년 10월 28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할 적에 하나님이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세상에 비취었다.

그 빛이 세상에 비취니 아름다운 세상이 되었다.

우리의 삶은 하나님의 빛이 비취일때에 선한 것이 된다.

하나님의 빛이 가려지면 다시 혼돈과 공허가 된다.

뒤죽박죽하고 엉키어 버린 삶은 

하나님의 빛이 비취지 않기 때문이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라고 자신을 드러내신 분이 계셨다

바로 말씀하신 하나님, 그리스도다.

그래서 빛은 말씀으로 우리에게 비취게 되었다.

혼돈하고 공허한 삶, 흑암의 깊음 같은 표면적인 삶에

예수의 말씀이 울려퍼진다.

빛이 비취인다.

구석구석, 깊은 심연까지, 우리 속의 깊은 공간까지

그 분의 말씀이 울려퍼진다.

마른 뼈가 살아나고

영과 혼과 관절과 골수까지 생명이 돋아난다.

​"빛이 있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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