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은 결국 내가 변하는 것이다

                           2019년 1월 13일

사람들은 무당을 찾아가 말한다. 

“내 문제를, 내 환경을, 내 원수를 해결해 주세요!그들은 자기는 변할 생각 않고 온통.

세상이, 환경이, 다른 사람들이 자기를 위해 변해 주기를 바란다. 

우상은 다름 아닌 자기가 변하지 않기 위해 만든

남을 변화시키는 신이다. 

기복신앙은 결국 내가 변하지 않도록 세상을 변화시켜 달라는 인간의 죄된 욕망의.

덩어리다. 

 

십자가 신앙은 

주가 죽음으로 이제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하는 하늘의 외침이다. 

세상은 그대로고, 변한 것은 하나도 없는 것 같은데 

주가 죽음으로 주 안에 있는 모든 영이, 모든 사람이 

새 것이 되었다는 하늘의 나팔소리다. 

 

폭풍우는 몰아치고 파도는 넘실대는데 

두려워 떨던 내가 담대해지고 

절앙적이던 내 영이 살아 숨쉬는 

이제 내가 새 것이 되었다는 내 안에 계신 성령의 울림이다. 

 

신앙은 결국 내 이름이 바뀌는 것이다. 

내 근원이 바뀌는 것이다. 

내 부모도 변화시키지 못했던

학교가 손댈 수 없었던 

세상의 어느 것도 만질 수 없었던 

내 안 깊은 곳 무덤 속에 지진과 같은 부활이 일어났다는 진동이다. 

 

신앙은 결국 내가 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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