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조건

        2019년 9월 15일

지난 주 신문기사를 보니 유럽의 한 나라에서 전세계 의사와 심리학자들이 모여 사람의 행복을 위한 조건이 무엇인가? 어떤 사람이 행복을 느끼는가에 대해 논의한 결과를 소개하였다. 

 

첫째는, 사람은 사랑할 때 (사랑하거나, 또는 사랑받을 때) 가장 행복지수가 높았다. (Love) 

둘째는, 같은 상황에서도 잘 웃고, 즐길 줄 아는 사람이 행복지수가 높았다. (Joy)

그 다음은 행복을 침범할 외부적 위험요소로부터 안전함을 보장 받을 때 (Peace)를 행복을 위해 필요한 조건으로 내세웠다. 의사나 심리학자들이 내린 결론치고는 뜻밖에도 너무도 평범하고 보편적 내용을 담고 있었다. 

 

이 내용을 대하면서 문득 떠오른 성경구절이 있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갈 5:23-24) 

바로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를 다룬 말씀이다. 우리가 성령 안에 거할 때에 주신 약속이기도 하다. 아홉 가지를 다 들여다 볼 필요도 없다. 성령의 열매의 첫 세 가지는 바로 의사와 심리학자들이 제시한 인간행복을 위한 세가지 조건과 같았다. 

사랑(Love)과 희락(Joy) 화평 (Peace)! 

 

신앙생활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것은 다름아닌 우리의 행복이다. 우리는 내가 알던 모르던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며 살고 있으며 또한 그 분이 우리에게 명하신 단 하나의 계명도 사랑하라!는 것이다. 그 분은 우리를 폭풍우 가운데서도 보호하시는 평화의 주요 기쁨의 근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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