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만 바라보기

                                              

                                            09월02일2018년

 

주님만 바라보기....

신앙인이 시험에 빠지는 이유는 세상이 좋거나

세상이 두렵거나 둘 중 하나다.

신앙적인 용어로 말하면 불순종과 불신앙이다.

불순종은 해야 할 줄 알면서도 고의로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것이다. 왜 그럴까? 세상이 너무 좋기 때문이다.

좋아하는 것을 그만두기 싫기 때문이다.

불신앙은 하나님 보다 세상이 더 크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멀리 계신 것 같고 당장 세상이 원하는 것을 안하면 나에게 불이익이 올 거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나님보다 세상이 더 두렵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경외”하다 할 때의 경외는 두려워하라는 것이다.

세상 두려워 할 줄은 알아도 하나님 두려운 줄 모르고

사는 사람들에게 성경은 끊임없이 하나님 두려운 줄 알고

살라고 말한다.

그리고 세상 두려운 줄만 알고 사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라고 말씀하신다. 그 분은 이 세상을 창조하신 분이요 통치하시는 분이요

심판하시는 분이다. 그 분이 함께 하면 세상이 두렵지 않다.

 

하나님 두려운 줄 알고 사는 사람은 복된 사람이다.

복된 사람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다.

그 사람은 세상 두려운 줄 모르고 산다. 세상을 이기는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다. 주님만 바라보았던 베드로는

물 위를 걸었다. 세상 위로 걸어다녔다. 그러나 그 세상을

두려워했을 때에 그는 그 세상에 빠져 버렸다.

당신은 세상이 두렵나, 아니면 하나님이 두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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